オ・ウリ(오우리)

오우리(오우리)는 1996년 8월 7일생인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7년 영화 '심장박동'으로 데뷔했으며,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23년 개봉한 영화 '지옥만세'에서 주연인 나미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제10회 들꽃영화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영화 '너와 나', '만인의 연인', '폭설' 등이 있으며, 드라마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독특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충무로가 주목하는 차세대 여배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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