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서(朴俊緖)는 1974년 10월 14일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이다.
1997년 영화 《넘버 3》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연극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영화 《비단구두》(2006), 《강철중: 공공의 적 1-1》(2008), 《전우치》(2009), 《황해》(2010), 《신세계》(2013), 《남자가 사랑할 때》(2014) 등이 있다. 특히 영화 《신세계》에서 조직원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주로 선 굵은 장르물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중저음의 목소리와 안정적인 연기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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